Origin of BEURRE BLEU

베르블루는 버터빛 파란색을 뜻하는 불어로 해가 따듯하게 기울어 들어오는 시간에 공간을 가득채우는 버터빛이 24시간 내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졌습니다.

'BEURRE BLEU' is a French word meaning buttery blue, 

and was built with the hope that the buttery color that fills the space will be with you 24 hours a day when the sun is warmly receding.

OUR SLOGAN

Nous vous offrons un rêve. 


Current day, we don't seem to get a good night's sleep due to fatigue and stressed minds. Neither do we remember our dream anyhow. 
 We get discouraged from real life struggles and tend to lose out hopes and ideal dreams. 
 Beurrebleu exists for each dream that people lost. 
 Beurrebleu reveals lost dreams in its unique way with comfort, warmth, and consolation. 
 For a dream like day, and for everyone's dreams.



꿈을 선물합니다.


요즘 우리는 피곤하고 지친 몸과 마음에 더 이상 꿈을 꾸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꿈을 기억하지도 못하죠. 또한 일상에서도 현실에 치여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꿈 이상 꿈을 잃은 채 살아가기도 합니다. 베르 블루는 이런 모든 이들의 잃어버린 꿈, 그것을 위해 존재합니다. 편안함, 따스함 그리고 어떠한 위로로 이들에게 다가가 잃어버린 꿈을 베르 블루만의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모두의 꿈을 위해.  

THE SOCIAL CLUB BEURRE BLEU

베르블루는 사립 기숙 학교 학생들 중 초대된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사교클럽입니다. 기숙사 책상 위 클럽의 초대장이 누구도 모르게 놓여 있습니다. 버터 블루색의 셔츠와 파란 조끼 체크 하의 교복을 입고 베르블루에 소속된 학생들만 공유하는 회원 전용 공간에서 정해진 숫자만큼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열쇠 증표를 받게 됩니다. 회원에게만 알려지는 행사와 규칙, 회원들만 가질 수 있는 베르블루 로고가 새겨진 아이템들로 학생들에게 주목받기도 합니다. 지금 베르블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EURREBLUE is a social club that only invited students from a private boarding school can join. The invitation to the club lies unwittingly on the dorm desk. Wearing a butter blue shirt and blue vest check-bottomed school uniform, you will receive a set number of key vouchers handed dow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in a member-only space shared only by students belonging to BEURREBLUE. Events and rules known only to members, and items engraved with the BEURREBLUE logo that only members can have, draw attention from students. We invite you to BEURREBLUE now.


floating-button-img